쿠마 항상 갖고싶어서 침흘림...정글드링크 오너 K씨가 치우게 되면 나 주겠다고...
로딩이 길어질 것 같아 일단 접어둡니다. 전 매너있는 유저이니까여:)
이거 퓨리였나...퓨리지!!ㅋㅋㅋㅋ버릴 수 없었던 축의금봉투...
엽이의 저 낙서도 진짜 오랜만이라 너무 반가왔음ㅠㅠㅠ엽 보고싶어 엽!!
파르페 홍대 나들이에서 찍은 내 여친^^...이 아니라 나기사
사실 진노가 찍어준 사진인데, 이걸 보니 도저히 제가 찍은 사진은 올릴 수가 없네여...
진노는 레알이야...얜 이제 프로야...
구도도 이쁘고 각도도 이쁘고 색감도 이쁘고 얘는 무슨 똑딱이로도 이런 아트를 하나여
그리고 무엇보다 모델인 나기사가 너무 이쁨...항가항가
날이면 날마다 찾아오...는 우리동네 꿩ㅋㅋㅋ쿠나입니다
포스팅하는 지금도 밖에서 꿩꿩 울어제끼고 있네여///
모습은 안 보이지만 목소리가 힘차니 건강한 것 같아 안심이 됩니다
동네에서 만난 양 두마리+강아지 한마리
양들의 접근...!! 신랑 위험해!!
입모양이 너무 웃겨서ㅋㅋㅋㅋ찍지 말라는 건가여??
메헤헤헤~ 하면서 다시 풀을 뜯습니다:-)
털이 지저분해보여서 만지지는 못했지만 눈으로 흠뻑 귀여워했음여...아 양 너무 좋아!
양이나 알파카나 라마나 오구리슌이나...저 이런 페이스에 너무 약한것 같아여...
혼자 시간보내기 좋은 카페LIBRO...여기 진짜 혼자 놀기 너무 좋아요!
나름 일하러 간거였는데 혼자 저렇게 단 거 먹고ㅋㅋㅋ
혼자 먹고 혼자 놀고 혼자 쇼핑하고 잘 노는 스즈게입니다...
츠쿠바센터의 계단...그냥 이뻐서영:Q
츠쿠바 왕왕랜드에서 토이푸들을 안고 행복에 겨운 김모씨
이 날 날씨가 너무 더워서 멍멍이들이 좀처럼 안기려들지를 않고 도망다녔는데
거의 납치하다시피 저 아이를 붙들고 놓지 않았습니다...
더웠을텐데 미안하다 멍멍아...근데 네가 갈색 토이푸들이라 그럼...ㅇㅇ
마츠리츠쿠바에서 인상깊었던 여우가면
춤을 정말 잘추더라구요. 가면 속은 아저씨이겠지...근데 정말 반할뻔 했음
저 여우가 진짜 높은곳에 있었거든요
저기 가마 위에 하얀거 보이심? 저 가마가 육교높이 간당간당해서 육교 통과할 때는
무녀가 정말 바닥에 납작 엎드려야 할 정도인데, 저 위에서 펄쩍펄쩍 뛰면서 춤을 추더라니까여
정말 붕 떴음!! 무섭지도 않음?! 근데 정말 멋졌다///올해도 볼 수 있을까여...
데이즈타운 신선시장 화이트보드도 마츠리츠쿠바ㅋㅋㅋ
아 너무 잘그린것 같음...부채에 글씨 쓴것봐...저건 프로야!!
쵸코바나나. 저는 안 먹지만 단 거에 환장하는 신랑은 아주 잘 먹습니다ㅋㅋㅋ
근데 색깔은 정말 예쁘네여:)
룹씨랑 갔던 이케부쿠로 세이부에서 만난 알파카...아ㅠㅠㅠ알파카ㅠㅠㅠㅠ
저 아이를 가질수만 있다면 정말 영혼도 팔 수 있을 것 같아여ㅠㅠㅠㅠ
털 촉감도 너무 좋았고!! 크기도 듬직하고!! 얼굴도 너무 긔엽긔!!ㅠㅠㅠㅠㅠ
근데 5만엔이래!! 저까짓게!! 아니 귀여운건 맞는데 너무 비싸다고ㅠㅠㅠㅠㅠㅠ
알파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름시름한 오이...
지금은 없는 세이부유락쵸에서 바라본 야경이에요
동경은 정말 반짝반짝하네요...츠쿠바의 야경은...으잌ㅋㅋㅋ말을 말자ㅋㅋㅋ
사원식당이 13층이라 전망이 아주 좋았습니당
이 때가 11월 말이라 일루미네이션도 예뻤어요
앞 건물에 가려서 미묘하게 찍히긴 했지만, 저게 무슨 건물이더라...쇼핑몰이었는데...:Q
너무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영풍문고ㅋㅋㅋ살인탐정....김코난 뭐냐능ㅋㅋㅋㅋ
점이 4개 있는것마저 웃겨! 재규어가 멋지고 마사루가 피리를 부네요ㅋㅋㅋㅋ
사스케ㅋㅋㅋㅋ사스케ㅋㅋㅋㅋㅋㅋ아이고ㅠㅠㅠ
이젠 너무나도 유명한 순애 츠쿠바ㅋㅋㅋㅋ
코믹마켓에 쨈순이 선물로 사갔었습니다:)
소문의 도지마롤...
예전에 룹씨랑 이케부쿠로 세이부 갔을 때 식품관에 길게 줄선게 있었는데,
그 땐 그게 뭔가 했는데 도지마롤이었음ㅋㅋㅋ그 줄을 츠쿠바에서 또 볼줄은 꿈도 못 꿨네요
저도 개점시간에 가서 줄 서봤는데, 이미 줄이 옆건물 Q't까지 이어지고 있었음ㅋㅋㅋ
맛은 있었지만, 아마 왠만해선 또 저짓까지 해서 사오진 않을 것 같습니다...
배추 넣고 볶은 야키소바ㅋㅋㅋㅋ맛은 그럴싸했습니다ㅋㅋㅋ
신랑의 리퀘스트로 만든 비빔밥...시간 정말 오래걸렸다능ㅋㅋㅋ
나물 두개 만들고...고기 볶고...계란 흰자 노른자 나눠서 지단 만들면서 온천계란도 만들고...
피망이랑 당근은 볶고...소스까지 만들었음ㅋㅋㅋ
손 정말 많이 갔지만 맛있었으므로 OK! 끝이 좋으면 좋더라구요...ㅇㅇ
신랑이 생일날 사준 피어스...너무 이쁘긔!!><
입관다녀온 날 찍은 사진...대지진 전날이기도 하네요ㅋㅋㅋ
다음날 그렇게 큰 재앙이 닥쳐올 줄은 꿈에도 생각 못하고 셀카질이나 하고 있었죠...
이렇게 보니 저 얼굴이 많이 부은것 같고...아니 살찐게 맞는것 같네여ㅠㅠㅠㅠ
사진 그냥 내릴까ㅠㅠㅠ
신랑 생일케이크~ 저는 생크림도 스폰지케이크도 좋아하지 않아서 딱 한스푼 맛만 봤습니다
좋아하진 않지만 케이크치곤 맛있더라구요ㅎㅎ케이크에게 실례인가...
신랑은 매우 기뻐하며 생일날 반, 다음날 반...이틀만에 동을 냈습니다...
작년엔 앉은 자리에서 홀케이크를 동냈으니 많이 인간다워진 건가...
저희 친정은 아무도 케이크를 안 먹어서 저런거 갖다놓으면 색깔 변할 때까지 있죠ㅋㅋㅋ
처음으로 만들어본 카레
만들어본 적도, 만드는 방법을 알려고한 적도 없는데 생각보다 간단하네여
그리고 양이 많아'///' 그리고 맛있었어요~
버섯카레...버섯은 버터로 소테해서 나중에 토핑한 거지만요. 정말정말 맛있었어요><
앞으로 카레 자주 만들어야징
최근에 놀러갔던 신랑 회사. 헬레나 미디어리서치입니다
일요일이지만 월요일에 영업 나가는 동료를 위해 팜플렛 시험인쇄하러 잠깐 회사에 갔는데
저도 심심해서 따라갔었어요. 근데 너무 어둡다ㅋㅋㅋㅋ
신랑 자리. 마무리 작업이 한창입니다
파티션이 없다고 해서 옛날에 사준 인형과 상자ㅋㅋㅋㅋ
점심시간에는 멋진 베개로 둔갑합니다
회사에서 이런 책을 발견하고 헐 누구야ㅡㅡ했는데
알고 보니 이 책에 회사에서 작업한 캐릭? 이 실려있어서 사둔거라고...
어차피 심심했던 저는 옆에서 이거나 읽었습니다ㅋㅋㅋ
그 안에서 발견한 순애츠쿠바ㅋㅋㅋㅋ설마설마했는데 있었어ㅋㅋㅋ
그것보다 오른쪽에 오야지모에 파이 신경쓰이네요...꼭 먹어보고 싶습니다!!
저녁을 먹고 코타츠에서 놀던 신랑 장렬히 사망...
거의 매일 있는 일입니다ㅋㅋㅋ그래도 베개 이불 인형까지 갖출거 다 갖추고 잡니다ㅋㅋㅋ
사실 저 안이 천국임...정말 천국임...
근데 빠져나올 수가 없음...아무래도 역시 지옥인듯ㅋㅋㅋㅋㅋ
갑자기 우리집 타로4형제. 크기 순서로 빅타로-바냐냐-망고-그레이프입니다
나이로 치면 바냐냐-망고-그레이프-빅타로...바냐냐의 쭈글쭈글함이 세월을 느끼게 해 주네요
빅타로도 정수리부분부터 쭈글쭈글해지기 시작했어요...
워낙 크고 무거우니까 아래쪽으로 쏠리기 시작하는거임...
살찌는 아저씨같아서 그것도 귀엽다능ㅋㅋㅋㅋ하아하아
집만 넓으면 더 가득가득 모으고 싶은 나마케타로들...///